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칠레 산티아고에 모여 핵심광물과 인공지능, 친환경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 방문을 계기로 열린 경제 행사에서 양국 기업은 리튬과 구리 등 자원 분야부터 AI 데이터센터, 스마트시티, 조선, 그린수소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공유했다.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30일 현지 시각 칠레 산티아고에서 칠레산업협회와 함께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의 칠레 방문에 맞춰 마련됐으며 이 대통령도 행사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