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지난 22일 부대 강당에서 부대원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근무여건을 장려하기 위해 군 가족을 초청한 중원가족 ‘행복Dream Day’를 개최했다.행사는 1부 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와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K클래스’를 개최하고, 2부는 충주시가족센터,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가족 심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맘스커리어의 K클래스는 개그맨 이정수가 사회를 맡아 아이를 양육중인 군 가족을 위한 △‘엄마가 행복해지는 우리 아이 뇌 습관’의 저자이자 두뇌학자인 홍양표 박사 강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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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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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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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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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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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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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 ‘날씬하이소’, 운동시설 직접 찾아가는 건강이음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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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는 민관 협력 비만 예방 사업인 ‘날씬하이소’ 사업과 연계해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비만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이음 서비스’ 오는 9월3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구보건소의 날씬하이소 사업에 참여하는 동구지역 운동시설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낮 시간에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에 진행되며 주민들이 생활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동구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 △스트레스 검사 △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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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한국 정부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인프라 역할 중요"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알트먼 CEO는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한국이 추진하는 AI 인프라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와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전 세계 AI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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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더 넓어졌다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됐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 갯벌과 전남 여수·고흥 갯벌, 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이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이 늘어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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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전 MICE 미래인재, 남이섬에서 만나다…실무와 교류를 잇는 특별한 연수
강원과 대전의 미래 MICE 인재들이 남이섬에서 한자리에 모여 현장 실무를 배우고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을 넘어선 교류와 협업을 통해 차세대 MICE 전문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3일 춘천 남이섬에서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대전 MICE 서포터즈 교류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강원 MICE 서포터즈 21명과 대전 MICE 서포터즈 23명 등 총 44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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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혁신교육지구 사업 초등 창의진로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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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동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 학생 85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내일의 나를 발견하는 초등창의진로 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대상 학교는 일산초등학교, 화정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방어진초등학교, 화암초등학교이며, 동구 청소년진로지원센터가 사업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2026년 내일의 나를 발견하는 초등 창의 진로교실’은 동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학교 방문형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별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