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우도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방문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도 해양도립공원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는 6억1000만원을 투입해 도로 정비와 월파 피해 예방, 쉼터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구체적으로 오봉리와 조일리, 서광리에서 도로를 정비하고 천진리 월파 방지시설 설치, 우도면 일원 쉼터를 정비한다.제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우도 주민의 의견 수렴해 지역개발사업 대상을 확정했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3월 중 착공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김기완 제주시 기후환경과장은 “우도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우도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방문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우도 해양도립공원 지역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주시는 우도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방문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우도 해양도립공원 지역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총 6억여원을 투입해 도로 정비를 비롯해 월파 피해 예방, 쉼터 환경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공사는 이달 중 착수해 6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제주시는 지난해에도 주민 안전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6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조명시설 설치, 도로 정비, 방호벽 설치 등 9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김기완 제주시 기후환경과장은 “해양도립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이용을 통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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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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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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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축유 2246만 배럴 방출키로… "중동사태 안정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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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제에너지기구의 공동 대응에 참여해 비축유 2246만배럴을 시장에 풀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11일 IEA 긴급 이사회에서 총 4억배럴 규모의 비축유 공동 방출이 의결됨에 따라 한국도 이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IEA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세계 에너지 수급 불안이 갈수록 심화하자 이를 완화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비축유 공동 방출에 나섰다.이번 공동 방출 물량은 IEA 32개 회원국의 전체 석유 소비량 가운데 각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준으로 배분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방출 물량은 전체의 5.6%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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