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프라관리가 계열회사 대우송도호텔로부터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대우송도호텔이며 한국인프라관리와 계열회사 관계다.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7월 22일이며, 같은 날 이사회 의결도 이뤄졌다. 채권자는 한국인프라관리다.담보한도는 180억원, 담보금액은 150억원으로 기재됐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담보한도액을 포함해 180억원이다. 담보기간은 2022년 7월 25일부터 2029년 7월 25일까지다.이번 공시는 운영자금 대여기간 만기연장으로 담보기간
한국인프라관리가 계열사 대우송도호텔에 15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대여하는 기존 계약의 만기를 연장했다고 24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대우송도호텔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다. 거래금액은 150억원이고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150억원으로 명시됐다. 이자율은 법인세법시행령 제89조 3항에 따라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당좌대출이자율인 4.6%가 적용된다.이번 공시는 기존 대여계약의 만기연장에 해당한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기존 계약 기간인 2022년 7월 25일부터 2026년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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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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