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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 17일, 관광객들 축제장 찾아
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인 17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화천천의 드넓은 얼음판 위를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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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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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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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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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세 번째 프로그램 진행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세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시간에는 대표적 제주 음식인 콩국과 빙떡을 만들어보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은 제주의 제철 식재료로 함께 집밥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같이 돌보는 식탁에 관심이 있는 이주민 1인 가구 및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4일에는 '제주의 겨울밭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제주의 겨울밭을 둘러보며 브로콜리, 양배추, 쪽파를 수확한다.관심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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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전 패러다임 ‘사전 예방’에 집중
울산시가 ‘지능형 안전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인공지능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울산의 안전 패러다임은 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AI가 위험을 먼저 찾아내는 ‘사전 예방’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시는 22일 열린 안전·소방 분야 연두 업무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울산은 국가산단이 밀집해 대형 산업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는 게 시의 판단이다. 이에 시는 지역적 특수성을 극복하기 위해 AI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정책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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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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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시내버스 70세 이상 무료 ‘준비 착착’
울산시가 고령층의 이동 편의와 교통 복지 실현을 위해 시내버스 무료 이용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시는 내달 1일 제도 시행을 앞두고 결제 시스템 최종 점검과 교통카드 발급 준비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덕하공영차고지에서 시 관계자와 버스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시연회에서는 실제 운행환경에서 카드가 정상적으로 인식되는지 확인하는 한편,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대응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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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통시장에 친환경 봉지 5만개 전달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개를 제작해 지역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장씩 전달했다.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기후환경부 인증 소재를 적용해 플라스틱 봉지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소비 현장에서 친환경 선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한국동서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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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장창, 적십자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이용문 우와장창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운동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