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직원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부산항만공사는 27일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해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해 18명 수준으로 3월 채용공고 뒤 6월 말 임용 예정이다. 특히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최종 채용 인원 및 모집 분야는 추후 확정 예정이다.또 비정규직
전남 나주시가 시민 일상 속 보행 안전을 위협해 온 하수도 맨홀 추락사고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대적인 안전 강화에 나선다. 단발성 정비를 넘어 연차별·권역별 관리체계를 구축해 '사고 이전에 막는 행정'을 본격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집중호우와 노후화로 인한 맨홀 뚜껑 이탈 및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안동시는 1월 16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하수도 대행업체 10개 사 대표와 시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행사업 품질 향상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상하수도 대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안동시는 상․하수도 대행업체를 지정해 전문 장비와 인력을 상시 확보하고, 상․하수도관 파열이나 호우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치를 통해 시민에게 안정적인 급수․배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한파에 따른 상수도시설 동파 사고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
의성군이 2026년 하수도 분야 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을 포함해 총 19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비로 하수처리구역 확대와 하수도시설 확충, 노후시설 정비 등 하수도 보급률 향상과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또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으로 의성하수관거3단계정비사업과 안계하수관로정비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공사 발주와 설계 계획 중에 있다. 이와 함께 하수도 기반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하수도시설 확충을 위한 소규모마을하수도정비사업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올해 경기도내 노후 상하수도 시설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수돗물 안전을 강화하고 침수·악취 등 도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6,747억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한다고 19일 전했다.도가 발표한 2026년도 상·하수도 관련 예산 총 6,747억원은 지난해 예산 5,746억원 대비 1,001억원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상수도 832억원, 하수도 5,915억원이다.상수도 분야에서는 광명시, 안양시 등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323억원을 투입해 수질 변동에
의성군이 2026년도 하수도 분야 사업을 통해 공공하수도 보급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지역 정비에 나선다.군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포함해 총 19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기존 하수처리장과 관로 연결이 어려웠던 지역을 중심으로 하수처리구역 확대와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경기도가 수돗물 안전을 강화하고 침수·악취 등 도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6,747억 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한다.2026년도 상·하수도 관련 예산 총 6,747억 원은 지난해 예산 5,746억 원 대비 1,001억 원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상수도 832억 원, 하수도 5,915억 원이다.상수도 분야에서는 광명시, 안양시 등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323억 원을 투입해 수질 변동에 선제 대응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노후 정수장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일자리대상’에서 책임 있는 고용과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 이상국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