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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미 작가가 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주최한 ‘제22회 인천 미술한마당 페스티벌’에서 우현문상을 수상했다.우현문갤러리는 2021년부터 인천 미술한마당 전시회에 출품한 작가에 대하여 자체 심사 후 1명, 혹은 2명을 선정하여 우현문상을 시상해왔다. 수상자에게는 1년 이내에 개인 초대전을 열어주고 있다.장영미 작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와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장영미 작가는 인천 가톨릭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을 수료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전시
충남 예산군은 직장인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밴드 ‘여섯줄안에서’와 청소년 밴드 ‘재미밴드’가 군청에서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섯줄안에서’는 예산군 행복나눔콘서트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해 온 밴드이며, ‘재미밴드’는 각종 가요제와 페스티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 밴드다. 두 밴드는 공연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으
서울시는 백윤학 지휘자와 함께하는 ‘서울시 청소년 유럽 3국 오케스트라 연주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유럽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연주여행은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7박 9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에서 열리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된다. 현지에서 다른 나라 청소년들과 함께 합주하고 공연을 경험하며 국제 교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실제 공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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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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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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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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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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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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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힐링 공연 ‘유온 버스킹’ 운영
대전 유성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대전 한권수기자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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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 증가세 견인
대전 유성구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며 대전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구는 36만7534명에서 37만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 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 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는 30만8495명에서 30만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7106명에서 8만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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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금속화재 진압 위한 특수 전술 훈련 진행
세종소방본부가 최근 전의센터 내 화재감식 컨테이너에서 ‘금속 화재 대응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훈련은 최근 대전지역 공장 화재 당시 나트륨 등 금수성 물질을 이동시켜 연소 확대를 방지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금속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금속화재는 물과 반응할 경우 수소가스를 발생시켜 폭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화약제로는 진압이 어려우며 특수한 전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국립소방연구원 관계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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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운동서비스’ 제공
대전 동구가 퇴원 후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운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노화·질환·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게 된다. 작업치료사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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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3종 안전장치’ 설치 당부
충북 충주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과 전기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화재예방 3종 안전장치 설치 홍보에 나섰다.소방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전기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아크’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안전장치 설치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아크차단기는 노후 전선이나 손상된 콘센트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불꽃 방전인 ‘아크’를 감지해 전원을 자동 차단하는 장치다. 기존 누전차단기로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