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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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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오늘... 금천구,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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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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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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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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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스크, 개포동 현대빌딩 건축공사 계약 해지 공시
인테리어 공사 기업 플래스크는 3월 10일 공시를 통해 개포동 현대빌딩 건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현대빌딩사업단이며, 해지 금액은 194억원이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대상 사업부지의 공매 절차가 진행되고 낙찰자의 잔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계약 이행이 불가해졌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2024년 10월 7일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였다.플래스크의 최근 매출액은 396억7226만7274원으로, 이번 계약 해지 금액은 매출액 대비 48.9%에 해당한다.종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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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최대주주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주식등의 수 34만8671주 증가…총 지분율 31.34%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주성엔지니어링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의 최대주주 황철주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34만8671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황철주와 특별관계자 9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56만8716주, 보유 비율은 31.3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황철주는 1205만3802주, 25.93%, 특별관계자 황은석은 105만3310주, 2.27%, 김재란은 89만286주, 1.9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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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비젼 주요주주 이종수, 엘리비젼 주식등의 수 37만2317주 증가…총 지분율 29.83%
디지털사이니지 업체 엘리비젼의 주요주주 이종수가 엘리비젼 주식등의 수를 37만2317주 늘렸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종수는 엘리비젼 주식등의 수를 367만3559주로, 지분율을 29.83%포인트로 늘렸다.이종수와 특별관계자 2인의 3월 9일 기준 엘리비젼 보유 주식등의 수는 367만3559주, 보유 비율은 29.8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종수는 258만5111주, 20.99%, 특별관계자 김미경은 48만8448주, 3.97%, 엘제이파트너스는 60만주, 4.87%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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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인티큐브 최대주주 플레이버스, 한솔인티큐브 주식등의 수 보유 지분 해소
AI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 한솔인티큐브의 최대주주인 플레이버스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경영권 확보를 위한 취득으로 제시됐다. 10일 공시했다.한솔인티큐브의 주가는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장마감 시점에서 1879원이며, 전일 대비 66원 상승했다.한솔인티큐브는 2004년 1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다.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제1부 보고의 개요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2. 대량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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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최대주주 에이케이홀딩스, 제주항공 주식등의 수 변동 없어…총 지분율 53.64%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에이케이홀딩스는 제주항공의 최대주주로,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했다고 보고했다.에이케이홀딩스와 특별관계자 6인의 3월 10일 기준 제주항공 보유 주식등의 수는 4325만5517주, 보유 비율은 53.6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이케이홀딩스는 4061만8523주, 50.37%, 특별관계자 애경자산관리는 259만7549주, 3.22%, 송경훈은 1만9499주, 0.02%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