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가 신제품 ‘보헴 쿠바나 맥스’를 8일 전국 판매점에 출시한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제품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쿨링 블록 테크’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시가엽 20%를 함유해 보헴 특유의 충족감을 구현했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갑당 4,700원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이화여대 배꽃나눔실천단 5기 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충북 괴산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봉사단 50여명과 의과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괴산군민장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벽화·디자인·의료 등 4개 분야에서 주민 맞춤형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두레학교 문해학습자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벽화 분야는 소수면 일대의 노후 벽면을 정비하고 디자인 분야에서는 ‘봄나물 축제’와 ‘평생학습관’의 새로운 로고 개발을 지원한다. 의료 분야는 괴산읍
밀양시는 오는 주말 저녁 7시 30분 단장면 허씨고가 일대에서 고택 활용 치유 관광 프로그램인 '별 헤는 밤의 수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의 하나로 밀양시와 지역 민간 협의체가 협력해 마련했다. 특히 시가 추진 중인 '한옥 운영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지역 고택의 활용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류형·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별 헤는 밤의 수다'는 고택의 정취와 야간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음악, 문학, 명상
충북 괴산 주성마트는 8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삼계닭 1000마리를 기탁했다. 기탁된 삼계닭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김홍래 대표는 “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제천 내토초등학교학부모회는 8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감정코칭’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열고 건강한 부모 역할과 효과적인 자녀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의 ‘2026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자녀의 정서 발달을 돕는 실천적 양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이순득 세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자녀의 행동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충북 괴산군은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대상그룹,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식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대상그룹의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인 ‘지식존중’ 사업을 계기로 추진됐다. 군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농특산물 5종과 풍부한 자연·역사·문화 콘텐츠를 인정받아 올해 대상그룹의 ‘지식존중’ 프로젝트 대상지로 선정됐다. 세 기관은 △괴산 미식 브랜드 개발·상품화 △서울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