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와 인공지능 융합을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R&D 예산을 투입한다.19일 콘진원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약 454억원 증액된 총 1499억원으로 책정됐다. 이 중 신규 연구개발 예산만 역대 최대인 692억원 규모다.이번 사업은 'K-컬처 AI 산소공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산업 AX와 소버린 AI 공공 AX 고급 인재양성 등 4대 중점 방향을 설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게임인재원 쇼케이스 2026'을 개최하고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 교육생들의 신작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게임인재원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콘솔 게임 개발에 대한 실무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쇼케이스에서는 교육생이 제작한 13편의 작품이 공개됐다. PC와 엑스박스 가상현실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액션과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퍼즐 호러
게임물관리위원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30일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확률형 아이템 피해 구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확률형 아이템 관련 게임 이용자 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이용자가 어느 곳에 접수하더라도 불편 없이 처리되도록 이관 및 연계 절차를 정비한다. 피해구제센터가 사실 조사를 맡고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가 심의와 조정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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