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남 밀양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전국한우협회 밀양시지부 정기총회를 열고 축산농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축산정책 간담
김해시는 2026년도 축산정책 수립과 행정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다.가축통계조사는 통계법과 농업통계조사 규칙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조사로, 2025년 12월 1일을 기준으로 주요 가축인 한·육우, 젖소, 돼지, 닭 4종을 비롯해 말, 염소 등 기타 가축 17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조사는 읍·면·동 축산업무 담당 공무원과 이·통장이 축산농가를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진행하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가축 사육두수 변화와 축산농가의 사육
충북 음성군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도 축산수산식품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100개 사업에 140억원 규모이며, 분야별로는 축산정책 50개 사업, 가축방역 30개 사업, 농축산안전 13개 사업, 로컬푸드 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축산 시설·장비 보급을 비롯해 가축 예방접종과 기생충 구제, 양봉·곤충 산업 육성, 로컬푸드 기반 조성 등 축산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이를 통해 사룟값과 인건비 상승, 소비 위축
담양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축산정책, 동물복지, 축산경영, 축산자원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과 노력도, 자체 우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담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으뜸한우 송아지 선발, ▲개 사육 농장 전·폐업 추진, ▲ 축산물 이력제 지도·단속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조사료 파종농가 생산장려금 지원, 가축분뇨 위탁처리비 지원, 유기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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