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소방서는 올해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최강소방관 분야 1위와 3위, 응용구조전술 분야 2위를 차지했다. 괴산소방서는 이번 대회에서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한 김동주 소방교가 1위, 윤바울 소방장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동주 소방교는 다음달 11~1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응용구조전술 분야에서는 최재웅 소방위, 손여진 소방장, 장병길 소방교, 서평석·성종환 소방사로 구성된 팀이 2위에 입상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