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의회는 지난 7월 31일, 영현면 영동둔치공원에서 개최된 『2026년 촌스런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관내
고성군의회는 영현면 영동둔치공원에서 열린 ‘2026년 촌스런 축제’에 참석해 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했다.의원들은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운영 현
15시간전
고성군의회는 지난 7월 31일, 영현면 영동둔치공원에서 개최된 『2026년 촌스런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최근 관내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및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고성군의회 의원 전원은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의원들은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운영 현황, 음수대 설치 및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응급의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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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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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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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스튜디오 유지니아’, 예능 이어 영화까지 ‘촬영지 경쟁력’ 입증… 국내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장 선도한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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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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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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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야간걷기 행사 열린다... 수기해수욕장까지 20km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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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길을 발굴하고 함께 걷는 순례길학교가 오는 8월 16일 저녁부터 17일까지 아침까지 ‘신도평화대교 야간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지난달 14일 개통한 신도평화대교를 기념해 함께 걷는 프로그램이다.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집결해 신도대교를 건너 신도와 시도를 왕복하는 코스를 걷는다.프로그램은 16일 오후 5시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출석 확인으로 시작된다. 이어 기념 촬영을 진행한 뒤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오후 6시 30분부터 본격적으로 야간 걷기에 나선다.참가자들은 신도대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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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광안리 해변이 연극과 거리예술의 무대로”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제22회 광대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은 광대연극제는 ‘광대들의 난장’을 콘셉트로 아름다운 광안리 밤바다를 무대 삼아 연극과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열린 연극 축제다.만남의 광장과 해변 특설 무대,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곳곳에 공연장을 배치해 거리와 무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이번 축제는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구성되며 개막작 ‘맹 진사댁 경사’를 시작으로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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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담은 청렴” 담양군, 청렴 소통 캠페인 개최
전남 담양군은 지난 3일 군청에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한 청렴 소통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종원 담양군수가 직접 직원들에게 청렴 문구가 담긴 커피를 전달하며 청렴의 가치를 일상에서 함께 나누고, 여름철 각종 업무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군수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커피를 건네며 청렴의 의미를 함께 이야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