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충북지역본부는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공급 중인 가운데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청주지북 B1블록은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에 조성되는 총 1140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전용면적 55㎡와 59㎡ 중심의 실속형 평면으로 구성돼 신혼부부와 젊은 세대, 실거주 목적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이번 공급은 청약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별도의 청약자격 제한이 없어 무주택 실수요자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9일 태안지점 대회의실에서 관내 한우농가 47명과 태안군 관계자, 축협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태안한우 브랜드사업단 사양관리 기술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최기중 조합장이 ‘가축·약리·세균학’을 주제로 첫 특강을 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산업 기반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각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경산시는 경산 자인 단오를 기념하여 20일 자인 계정숲 씨름장에서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2026년 경산 자인 단오제 기념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씨름대회 개최 씨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 스포츠인 씨름을 널리 알리고, 지역 대표 축제인 자인 단오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20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시민, 청소년, 북향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화공존의 한반도 함께 여는 통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통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초
청도군은 22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김동기 청도부군수,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송건섭 대구대학교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청도새마을대학은 6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대구대학교 새마을운동연구센터에서 운영하며, 새마을지
대구 달서구는 라테라스웨딩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달서구지회 주관으로「6·25전쟁 제76주년 기념 달서 보훈가족 위로연」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그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