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개최 중인 ‘빛으로 물든 영혼, 빈센트 반 고흐’ 전시가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관람객이 급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전시 개막 이후 창생플랫폼의 일일 방문객 수는 이전 대비 100명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남해읍 원도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는 8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시기부터 오베르 시기까지 반 고흐의 예술적 변천사를 5개 챕터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시기별 대표작 34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