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중국 이커머스 기업 징둥닷컴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징둥닷컴의 글로벌 플랫폼과 물류 인프라에 기반한 협업으로 한국과 중국을 잇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1번가 판매자들의 해외진출도 지원한다. 11번가는 지난 4일 중국 베이징 소재 징둥닷컴 본사에서 징둥닷컴 산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업부문 징둥크로스보더, 물류 자회사 징둥로지스틱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신현호 11번가 전략그룹장, 마르시아 마오 징둥크로스보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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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화폐 국·도비 168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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