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루터기’에 위문금을 전달했다.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그루터기’는 정신장애인들에게 직업 재활훈련과 사회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재활시설로 개인의 능력에 맞는 직업생활을 지원하며 건강한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고 있다.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려는 취지로 진행됐다.고종필 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은 3일 복지실 업무보고 회의에서 서울시가 위탁 운영하는 직업재활시설에서 발생하는 장애
충남도의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소득 및 자립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충남도의회는 지난 24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소득지원 및 자립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정병인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맹준호 충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이 「충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소득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지정토론에는 임효순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 조보라 경기도 장애인
우주항공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우주청은 13일 경남 사천시 곤양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 집'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새로힘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잇달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공동체 내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지난 개청 이후 명절마다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우주청은 직원들의
제주시는 지난 27일 장애인 직업재활 우수 모델로 손꼽히는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현장에는 제주시 각 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장애인 근로환경과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그간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장애인들의 근로 여건과 직업재활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시민참여형 자산조성 모델을 바탕으로 조합원 100여 명과 지역 주민이 공동자산을 조성해 설립됐다. 지역 주민과 장애인이
건양대학교 산학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충남 논산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 소속 최은준과 이건호 사원이 지난 3일 논산시 월례회의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모범 장애인’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신체적·정신적 제약을 극복하고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모범 장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최은준 사원은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2022년 입사 이후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숙성 비누와 수세미 제조 전문가로 성장했다.그는 연간 2만500
국민연금관리공단 서귀포지사는 설을 앞두고 11일 직업재활시설 어울림터를 방문해 시설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국민연금관리공단 허현숙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이에 직업재활시설 어울림터 양윤숙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서귀포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상품권은 이용 장애인들의 근로환경 질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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