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지난 1월 19일 보건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
김만식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5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 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으로 종합계획은 4년 주기로 수립되며, 연차별 시행계획은 1년 주기로 수립된다.이번 심의위원회는 김상섭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주민대표로 구성된 위원과 보건소 직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남동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구에 따르면 남동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강 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3개 전략,
충남 천안시는 22일 맞춤형 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북구보건소에서 열린 심의위원회에는 보건의료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의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과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변경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시는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인 ‘건강한 내일, 행복한 천안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지난 20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시행 결과 및
김만식 기자 = 부평구는 15일 부평구보건소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보건의료 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인천 동구는 지난 15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정창진 부구청장 주재로 임미숙 보건소장, 구의원,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구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추진 방향은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안전 보건관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 시행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중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특히 중구보건소는 ‘건강채움 마음피움 행복중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현황과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며,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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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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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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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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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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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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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피아Ai 사회뉴스] 사후 무죄와 뒤늦은 보상…‘절차의 신뢰’가 사회를 지탱한다
2월 11일 사회면은, ‘사건’과 ‘제도’가 서로를 비추는 하루였다. 한편에서는 20여 년 전 수사 방식의 허점이 사후 재심에서 뒤늦게 드러나며, 국가가 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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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플라스틱 조화 근절’ 친환경 공원묘원 조성
진주시가 친환경 조문 문화 정착을 위해 공원묘원 내 조화사용을 근절하고 생화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시는 이를 위해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내동공원묘원에서 성묘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생화 300다발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눔 행사의 생화는 경상남도와 공원묘원 조화사용 근절 협약을 한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에서 제공한다.경남도는 공원묘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 사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도내 공원묘원에서는 생화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다.플라스틱 조화는 가격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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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로 이어지는 돌봄‘창원의 밥심’
창원시는 어르신,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 정책과 시민 참여의 힘을 더해 사각지대 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시는 어르신의 한 끼부터 대학과 산업단지의 아침밥,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과 이웃이 함께 채우는 나눔 냉장고까지, 다양한 정책과 지역 참여를 통해 ‘밥을 먹는 일’이 걱정이 되지 않는 일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돌봄과 공동체가 함께 작동하는 먹거리 복지인 ‘창원의 밥심’을 소개한다.‘밥 한 끼’에 돌봄을 담다, 창원의 먹거리 지원 = 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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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치행정국,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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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 맞이 식중독 예방·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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