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은 29일 한국부동산원 서울사무소에서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아이엠뱅크 등 7개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과 주거안정 및 건전한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주택금융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주택소유확인시스템과 금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전한 가계부채 관리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금융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협약 기관들은 ▲주택소유확인시스템의 성공적인 고도화 ▲안정적인 연계를 위한 기술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