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마두2동, 주엽2동, 장항2동 등 1기 일산신도시 중심지역에 위치한 3개 동 통장회의를 잇달아 방문하며 통장들과 소통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 전부터 시작된 ‘민생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오는 3월까지 주민과의 최접점 행정기관인 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회의를 순회할 계획이다. 이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은 물론 주민 생활 최접점에 있는 통장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통장회의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설 명절 연휴 지역 치안과 소외계층 돌봄에 힘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