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예스티가 3월 9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네오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4억1782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1%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미국 등으로 명시됐다. 대금 지급 조건은 출하 후 90%, SETUP 후 10%로 설정됐다.예스티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044억원, 부채총계 786억원, 자본총계 12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00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