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14개 시군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직속기관 현업업무 종사자
충남교육청은 지난달 28일부터 14일까지 14개 시군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직속기관 현업업무 종사자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의식 고취를 위해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 종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대상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발생 사례 및 분석 △위험성 평가의 종류와 방법 △온열질환 예방 △마사지도구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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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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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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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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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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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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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산업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미·중 빅테크 제쳤다
LG가 추진해 온 ‘산업 특화 AI’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LG의 AI ‘엑사원’이 산업 데이터를 예측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글로벌 평가에서 미·중 빅테크들을 잇달아 제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LG AI연구원이 개발한 표 데이터를 예측하는 ‘엑사원 Tabular’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미래 데이터를 예측하는 ‘엑사원 Forecast’가 각각 글로벌 리더보드에서 전 세계 최고 성능을 달성했다.글로벌 리더보드는 화학·의료·금융·제조·영업·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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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택공급 미룬 건 윤석열, 시장혼란 일으킨 오세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윤석열 정권 당시 주택 착공 건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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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특검 국민추천위 첫 회의…14일 최종후보 2인 선출키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오는 14일까지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추천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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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가?” 부동산 세금계산, ‘경우의 수’ 너무 많다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가 한층 복잡해지면서 세무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세무사들은 “앞으로 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로 해야 할 것 같다”는 자조 섞인 말도 나오고 있다.현재도 복잡한 물건의 경우 양도세 계산을 기피하는 이른바 ‘양포 세무사’세무사가 존재한다. 세제가 워낙 복잡해 자칫 수임해서 계산·신고한 뒤 문제가 생기면 뒷감당에 시달려야 하는 등 분쟁과 갈등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체계가 실거주 여부, 보유기간, 주택 수, 주택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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