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한솔테크닉스의 전희용 상무가 소유한 한솔테크닉스 특정증권등 수량이 195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2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4977주, 비율은 0.01%였고 그중 주식 수는 4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5172주, 비율은 0.01%고 그중 주식 수는 5172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195주 증가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