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업체 멤레이비티가 3월 5일 농협은행과 186억3600만원 규모의 전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계약 내용은 '프로젝트 NEO 2차 전산장비 통합 도입'으로,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계약금은 확정 계약금액과 동일하며, 이는 멤레이비티의 최근 매출액 대비 14.32%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농협은행의 최근 매출액은 26조1594억3700만원으로, 금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금은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