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소방서가 지원하는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소속 ‘꿈쟁이소년단’ 단원들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제14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안전캠프에 참가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수행했다.이번 캠프에는 꿈쟁이소년단 단원 10명과 지도교사 2명, 영동소방서 지도소방관 2명 등 14명이 참가해 전국 119청소년단원들과 함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단원들은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에서 화재·재난 상황을 주제로 한 순환식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올바른 대처요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