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이 14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명동밥집 2기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존 5년 후원에 이어 추가로 5년의 지원을 약속했다. 당일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날인하고, 올해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이번 협약은 ‘10년의 동행’을 약속함에 의미를 가진다. 동국제강그룹은 최초 체결한 장기 후원 협약에 따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년간 누적 11억원을 전한 바 있으며, 이번 재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매년 2억원씩, 총 10억원을 추가로 전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