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안전신문고를 통한 근로자의 자율 안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건축 및 인프라를 포함한 전 현장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됐으며, 안전신문고 접수 및 조치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현장을 선정했다.목표를 달성한 현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등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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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나용찬 전 후보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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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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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으로 물든 청남대 입구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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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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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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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항공편 감편 제주도, '체류 관광객'에 탐나는전 지급한다
최근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항공편 감편이 겹친 제주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2박 이상 제주에서 체류하는 것이 확인된 관광객들에게 탐나는전 2만원을 지원하는 등 개별관광객과 단체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항공업계와 유류할증료·항공좌석 감소 대응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 유관기관과 대한항공을 비롯한 8개 항공사 제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5월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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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비상임임원, 현장 소통 활동… 책임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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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가 비상임임원들과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섰다.코레일테크는 지난달 28일 비상임임원과 함께 부산권 주요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소통 활동을 펼친 후 남부지사에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보는 비상임임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은 남부권 핵심 사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임원진은 현지에서 이사회 의결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밀도 높은 일정을 소화했다. 비상임임원은 이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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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전보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사자연보전국 국토환경정책과장 고대현대기환경국 대기환경정책과장 김범수수소열산업정책관실 수소경제기획과장 고현재생에너지정책관실 재생에너지정책과장 윤정원 수자원정책관실 물재해대응과장 최재웅 수자원정책관실 하천안전팀장 이현주 물이용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장 조유진 대기환경국 대기관리과장 서민아국제협력관실 기후에너지국제협력팀장 유재영 전력산업정책관실 청정전력전환과장 강부영 원전산업정책관실 원전환경과장 오영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정혜윤낙동강홍수통제소장 김양희 영산강홍수통제소장 김금임 영산강홍수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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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성환 기후부 장관,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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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경남 김해시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저류지 조성 등 사업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김해 화포천 인근 상습침수지역인 한림면 퇴래지구에 대한 정비가 한창이다.이 지역은 국가하천인 화포천과 지방하천인 무릉천 사이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여름철이면 집중호우로 수위가 상승해 인근 도로와 공장 등이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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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2026 어린이날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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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 날을 맞아 국립생물자원관이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2007년 개관한 국립생물자원관은 다음해인 2008년부터 매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기후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관내 생생채움 전시관 및 야외정원에서 2026 어린이날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들이 생물자원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예년에 비해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과정을 늘렸다.행사는 5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