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출범했다.협의체는 파크시스템스, 에이치비솔루션 등 공급기업과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수요기업 50곳과 30여 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하며 참여 기관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자율실험실은 실험 장비·로봇·인공지능이 하나로 연계돼 사람의 개입 없이 실험을 자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엘타워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자율실험실은 실험 장비와 로봇, AI를 연계해 실험을 자동으로 반복 수행하는 연구 플랫폼이다. 24시간 연속 실험과 다수 실험 조건 탐색이 가능해 연구 기간을 단축하고 재현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과기정통부 설명이다.정부는 자율실험실을 AI를 활용해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기반으로 보고 있다. AI가 가설을 생성하면 자율실험실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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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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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남해군수가 12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직원정례조회에서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구상을 직접 발표하며, 전 직원 협업의 필요성을 독려했다.류경완 군수는 먼저 ‘정원의 섬’이라는 의미에 대해 “남해군 전체를 하나의 정원처럼 가꾸고, 남해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아름답게 가꾸어, 궁극적으로는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식물 자원의 생산·유통, 전문인력 육성 공간, 연구기관, 관광 편의시설 등을 갖춘 대형 거점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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