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보고와 의견수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시민 인권 의식 실태조사와 정책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인권도시 오산의 미래 비전과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인권 정책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주요 과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