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는 의정활동 홍보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가수 유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의회는 4일 의회 접견실에서 조철기 의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고 유미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현재 충남 아산에 거주하고 있는 유미 홍보대사는 1979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록 가수로 데뷔해 영화 ‘슬픈남자’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유미씨는 ‘백만 번의 키스’, ‘아모레미오’, ‘애낳고 30년’ 등 꾸준히 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