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금암광장공원에서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봄날 건강ON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일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뿐 아니라 운동에 관심 있는 시민은 운영 시간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여 문턱을 낮췄다.   수업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 생활체조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부담 없이 몸을 움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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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예술과 감성 잇는 ‘미래형 수업디자인’가동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 예술교육 과정 직무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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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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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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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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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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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늟 남부지방 중심 비 소식…대기 매우 건조
오늘 목요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 오후까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충북 남부와 전라 동부,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 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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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전국 일주 - 가장 많은 것을 보고, 깨달은 인생 여행
33분전
대학교 3학년 때의 일이었다. 약품 물리, 위생 화학, 생화학 등의 전공과목이 나의 화려한 대학 생활을 방해하려고 했으나, 나는 그해 여름 방학 때 내 인생에 잊지 못할 여행을 계획했고 실천에 옮겼다. 1987년 이해에는 민주화 운동으로 온 나라가 정신없던 시기였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촉발된 대규모 시위는 연세대 재학생이었던 이한열이 시위 도중 최루탄에 맞아 중태에 빠지자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었다. 결국은 대통령 직선제로 하는 개헌요구를 수용하는 6.29선언이 나온 해였다. 정신을 어디에다가 둔 것인지도 모를 시간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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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잘하면 혜택 더 준다…‘우수농장 인센티브’ 본격 시행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방역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농식품부는 4월부터 ‘가축질병관리 우수농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장 단위의 방역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방역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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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에 저지종 송아지 첫 탄생…농진청 협력사업 결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전북 임실군이 추진 중인 저지종 보급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최근 임실 지역 농가 3곳에서 저지종 송아지 3마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양 기관이 2023년 체결한 협약 이후 처음으로 확인된 성과다. 해당 사업은 저지종 젖소 사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생축과 수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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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창조경영 대상 수상…고용부 장관상·리더십경영 인정
축산환경관리원이 혁신적인 조직 운영과 인재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중앙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리더십경영 부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성과를 창출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