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미래 도로교통 서비스를 선도할 신입사원 330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급변하는 미래 도로교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능형 교통 서비스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백 없는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류·필기·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분야별 선발 인원은 사무영업 301명, 정보통신 2명, 안전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