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부산창작오페라단이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에서 창작오페라 ‘푸른 눈의 휴머니스트 위트컴 장군’의 주·조역 및 앙상블 공개 오디션을 열고, 부산출신 음악가들에게 실력으로 정당하게 평가받는 무대의 문을 활짝 연다.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배역 선발을 넘어선다. 부산창작오페라단은 그동안 부산출신 음악가의 발굴과 성장을 핵심 사업 방향으로 삼아왔으며, 이번 오디션 역시 실력을 갖춘 부산출신 음악가라면 누구나 공개적으로 도전하고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 부산이 보유한 우수한 음악적 역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