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4월 말부터 본격적인 레지던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예술곶산양 레지던시’는 제주 서쪽 중산간 지역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예술가의 창작 몰입과 실험적 작업을 지원하는 창작 거점이다. 입주작가들은 일정 기간 창작·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앞서 입주자가 공모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86명이 지원해 약 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제주문화예술재단은 심의를 통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 말부터 본격적인 레지던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예술곶산양 레지던시'는 제주 서쪽 중산간 지역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예술가의 창작 몰입과 실험적 작업을 지원하는 창작거점이다. 이번 2026년 레지던시는 총 7명의 작가와 함께 운영되며, 입주작가들은 일정 기간 동안 창작·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재단은 이번 레지던시를 단순한 창작 지원 공간을 넘어,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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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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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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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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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전기에너지 효율향상 경진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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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자발적인 전력 절감을 유도하는 「전기에너지 효율향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산단공단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협회,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5개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에너지 소비가 집중된 산업단지 및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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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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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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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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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교통혼잡·에너지 위기 해소 공직자 솔선수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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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역 교통혼잡과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정 청장은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보강공사에 따른 원촌육교 인근 도로 통제와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혼잡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또 "유성구 내 도로혼잡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