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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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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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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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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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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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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제주보육원에 선물 상자 전달
제주은행 리스크총괄파트·신탁Biz파트 임직원들은 최근 제주보육원을 찾아 아동들을 위한 57개의 선물상자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간식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선정하고, 물품을 하나하나 상자에 담아 포장해 전달했다. 제주은행 창립 57주년의 의미를 담아 총 57개의 선물상자를 준비했으며, 선물을 전달받은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직원들에게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특히 제주보육원은 제주은행 창업주이자 초대 은행장인 고 김봉학 선생이 이사장을 지냈으며, 제주은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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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상임감사에 남병근 전 경기북부경찰청 차장
가스안전공사 제20대 상임감사에 남병근 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차장이 취임했다.남 신임 감사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면서 적극행정을 지원하고 사전예방 중심의 감사를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남병근 상임감사가 지난 8일 취임해 임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남 감사는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차장을 역임한 경찰 경무관 출신이다. 행정자치부와 경찰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퇴임 후에는 신한대학교 대학본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남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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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대통령 직속 불평등 대책위’ 즉각 구성하라”...국회에도 특위 설치 촉구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가 청와대와 국회에 불평등 해소를 위한 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다. 신장식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 발언을 해 “조국혁신당은 검찰 개혁을 넘어 민생 개혁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 조국혁신당은 불평등과 싸워 이기겠다”며 “모든 정당에 요구한다. 국회에 불평등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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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위기사건 행정.경찰.소방 공동대응체계 가동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을 계기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위기사건 발생 시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찰, 소방, 자치경찰의 공동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후 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제주 실종·위기사건 대응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기관별 역할과 협업 절차를 담은 ‘수색지원 통합매뉴얼’을 논의했다.이번 대응협의체는 지난 달 27일 제주도지사 주재로 열린 ‘안전한 제주 대책 마련 유관기관 회의’의 후속 조치로 구성됐다.이날 회의는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위원장을 맡아 주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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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편중' 제주도 자율학교, 중·고교 '진로연계' 모델 확대될까
제주에 15개 유형 자율학교가 101개교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초등학교에 과도하게 편중돼 있어 중·고등학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은 9일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제주형 자율학교가 그동안 양적으로 팽창했지만, 이제는 재검토할 시기가 왔다"고 진단했다.강 의원은 우선 정부가 교육 관련 예산에 미래 대응 기금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과 관련해 "자율학교 운영이 특성화고 등과 연결을 잘 해서, 제주도의 고등학교 교육 과정이나 특별교육과정에 미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