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영재교육원 학생 78명과 인솔 교직원 10명 등 총 88명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 일원에서 해외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이번 체험학습은 초·중등 수학과학반과 발명반 학생들에게 일본의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지향적 안목과 창의적 융합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하였다.참가 학생들은 도쿄 국립과학박물관을 시작으로 스카이트리, 디즈니랜드, 도쿄대학교 캠퍼스 등을 탐방하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지평을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실시한 ‘2026학년도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국외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국외체험학습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해외의 우수한 과학·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과학적 안목과 창의적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에는 함안영재교육원 초·중등 수학·과학 및 초등발명반 학생 74명과 인솔단 7명 등 총 81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도쿄대학교 캠퍼스를 탐방
충남 계룡시 계룡시애향장학회가 선발한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이 18일 싱가포르로 출국했다.이들은 지난 2월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국외연수를 진행한다.연수 프로그램은 영어 집중교육, 글로벌 기업 방문, 다문화 체험,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 어학연수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국제사회를 직접 체험하며 세계적 안목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대구교육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선도교사 양성 연수」의 3권역 주관기관으로서 대구, 경북, 강원 지역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대구·경북·강원 지역 교원 총 1,167명이 신청했으며, 대구교육대학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8일 발생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콘크리트 낙하사고와 관련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하기로 결정했다.포항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포항스틸야드는 지난 4월부터 잔디교체 및 경기장 편의시설 개선에 들어가 원정석에도 테이블석을 설치해 원정팬들의 편의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충북지회는 13일 청주시의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확대에 대해 공공성을 훼손한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청주시청 임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지정 계획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현장 실태와 문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조치”라며 “기관 확대가 이용자 유치 경쟁만 부추겨 공공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장애인 당사자의 선택권 보장과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활동지원사 노동환경을 개선하는게 우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이
충북테크노파크는 15일부터 충주 탄금공원 내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 실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실제 운행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부터 시범운행을 통해 차량 주행 안정성, 운행 경로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서비스는 충주시가 전액 지원하는‘2026년 탄금공원 자율주행자동차 순환운행사업’사업의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