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물놀이장과 바닥분수 등 공원 수경시설에 안과 감염병 원인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6~7월 도내 물놀이장 13곳과 바닥분수 7곳 총 20곳을 대상으로 안과질환 원인 바이러스 실태조사가 진행됐다. 연구원은 각 시설 개장 시기에 맞춰 물 시료와 환경 검체를 채취해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 등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아데노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검사를 했다.검사 결과 조사 대상 20곳 모두에서 두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았다.연구원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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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승진 .. 교육부 고위직들 '각자도생' 명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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