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와 기장군이 지역 해안변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개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합동 선상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선상 점검에는 기장군의회 의원들과 기장군수를 비롯해 해양수산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업을 다졌다.점검단은 대변항에서 출항해 길천항에 이르는 해상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기장군 해안선 일대의 무단 점유 및 불법 시설물 현황을 살폈다. 육지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해안가 사각지대를 해상에서 직접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해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