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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가 매해 8월 주최하는 ‘Summer Festa가 가수 변진섭과 함께 8월 8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올해는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가수이자 ‘발라드 전설’ 변진섭이 단독 주자로 나서 한여름 밤의 낭만과 감동을 이끌어 낸다.변진섭은 이번 무대에서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 ‘새들처럼’ 등 전 국민의 가슴을 울린 메가 히트곡 레퍼토리를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함께 선보인다.센터측은 "8090의 아날로그 향수와 세련된 연출이 어우러진 밀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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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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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취약주거환경 아동 199가구 지원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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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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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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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올리고 세금 빼먹고"…국세청, 물가불안 민생침해 탈세 4개 유형 적발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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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스 "비트코인 당분간 박스권"…8만달러 돌파는 쉽지 않아
비트코인이 현재 사이클의 저점에 도달했거나 그에 근접했을 수 있지만, 당분간은 뚜렷한 상승보다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코인셰어스 리서치 책임자 제임스 버터필은 1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금융정책 전망에 큰 변화가 없는 한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제임스 버터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당장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낮고, 향후 통화정책은 거시경제 악화 정도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짚었다. 월간 미국 고용지표나 소비자물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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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이어진 따뜻한 나눔…S-OIL 봉사단, 울산 장애인들과 시원한 여름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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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장애인체육관은 지난 16일 S-OIL 햇살나눔 봉사단과 함께 이용 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북구 진장동 CGV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모아나’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시원한 실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향유를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특히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이 불편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화관을 대관하고, S-OIL 봉사단이 이동 및 좌석 안내를 지원하며 안전한 관람을 도왔다.행사에 참여한 중증장애인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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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제주SK 감독 "포항, 경쟁력 있는 팀이지만...승점 3점 가져오겠다"
4경기 연속 무승 탈출을 원하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포항은 굉장히 경쟁력 있는 팀"이라면서도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 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상대 포항에 대해 "매년 경쟁력이 있는 팀"이라며 "특히 요즘 경기에서도 굉장히 결과가 좋다"고 평했다.이어 "하지만 오늘 좋은 경기를 위해서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라며 "저희가 항상 준비하듯이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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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추억 쌓아요"…울산중구가족센터, ‘Fly 대디 Fly’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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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가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공동육아 프로그램 ‘Fly 대디 Fly’를 운영한다.울산연구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7월18일부터 11월30일까지 6차례에 걸쳐 매주 토요일 울산중구가족센터 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치유 타로 △보드게임 △창의놀이 △토탈공예 △새 활용 공예 △종이접기 등 아버지와 자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첫 순서로 아버지·자녀 등 14명은 이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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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12개 마을, 초복 밥상으로 이웃 안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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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마을 주민들이 직접 음식을 장만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초복 맞이 식사 대접을 넘어 주민 스스로 이웃을 돌보는 ‘마을 공동체 돌봄’의 한 모습이다.18일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장대리와 서변1리, 만리2리,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