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복지, 행정 등 분야에서 새해 달라지는 정책을 30일 소개했다.우선 시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청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연장 돌봄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방학 중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으로 확대해 출·퇴근 시간대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또한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한다.시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기존 버스 정류소에 더해 택시 승차대, 공중화장실, 수소연료 공급시설,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