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13일~5월 1일까지 ‘농업기계 분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농업인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등을 위한 것이다. 사전 모집으로 정해진 교육생들은 지역 밖 중장비 교육기관, 지역 내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기관에서 올바른 기계 조작법 등 면허 취득 지원 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과 인원은 소형건설기계 농용 굴착기와 지게차 과정 68명, 농업용 드론 과정 15명이다.영암군은 2016년부터 관련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여왔고, 지난해까지 소형건설기계 안전교육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지난해 3회 100명에서 올해 3회 12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소형건설기계는 농작업 현장에서 배수로 정비, 배관 매설, 논두렁 정비, 자재 운반 등 쓰임새가 매우 높지만, 무면허 운전 시 법적 처벌은 물론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 체계적인 교육과 면허 취득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현장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작업 효율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7년부터 교육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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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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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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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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