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주식 소각 일정 확정에 따라 소각예정일을 3월 12일로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은 ‘주식소각결정’ 공시의 ‘7. 소각예정일’ 항목으로, 기존 2026년 3월 6일에서 2026년 3월 12일로 변경됐다. 정정 관련 공시서류 제출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정정 사유는 주식소각일정 확정이다.바이오노트는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1억205만6048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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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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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반찬셰프 송하슬람’과 봄 미식 선봬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반찬셰프’로 널리 알려진 송하슬람 셰프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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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6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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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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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렬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단식 11일만에 중단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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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동해상서 통합 항만방호훈련 실시…해군 1함대, 적 잠수함 침투 대응 훈련
해군 1함대사령부는 3월 11일, 동해항과 동해상 일대에서 ‘2026 자유의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통합 항만방호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동해지역 유관부대 및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통합 항만방호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해군 1함대를 비롯해 육군 23경비여단,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경찰서, 동해세관, 동해어선안전조업국 등 군·경·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훈련은 동해 해상으로 적 잠수함이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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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군산서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방안 논의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활용 방안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의 방제전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군산시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군산시청에서 개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군산시는 서해안과 인접한 지역으로 교통 접근성이 용이해 재선충병의 외부유입 및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지역으로, 효과적인 확산 차단을 위해 예찰을 강화하고 예방나무주사와 수종전환 방제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방제하는 전략을 수립했다.이날 회의에는 주민, 지역 언론, 환경단체,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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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투자자들, 2031년 되면 만족할 것”…CEO 전망에 커뮤니티 반발
XRP 커뮤니티가 리플 최고경영자의 5년 투자 전망을 두고 다시 논쟁에 휩싸였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는 XRP 장기 투자자들에게 5년 후 만족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커뮤니티 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한 암호화폐 투자자는 "5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많은 투자자는 이미 8년 이상 기다리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리플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리플USD'에 집중하면서 XRP의 유동성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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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당, "우상호 예비후보, 공공기관 이전 낙관론 무책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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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국민의힘 강원도당은 3월 11일, 논평을 통해 “우상호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원주를 방문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강원도가 배제될 가능성은 없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은 현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밝혔다.도당은 “지금 강원도의 상황이 강 건너 불구경하듯 그렇게 한가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 예비후보가 ‘예외나 배제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도민을 안심시키려 하지만 이는 문제의 본질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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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합동 기동단속 실시
산림청은 3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국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합동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청 본청과 소속기관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산림조합, 임업인 협․단체까지 참여해 민·관이 함께 현장 대응에 나선다.최근 산불 증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산림 주체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다. 단속은 기관별 관할 구역과 소재지를 중심으로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실시하며, 오후 2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