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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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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후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달성군 단수 추천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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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6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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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사람을 키우는 지방정부" 기치
김재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경산의 경쟁력을 되살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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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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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상그룹 지식존중 지역 선정
  충북 괴산군은 대상그룹이 추진하는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 ‘지식존중’의 올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지식존중’은 도시화와 저출산 등으로 심화하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2023년부터 추진한 민간 주도 사업이다. 지역 식재료와 자원에 담긴 가치를 재발견해 새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후보지 현장평가에서 식재료 경쟁력과 관광자원, 지역 수요, 지속 가능성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찰옥수수와 감자, 청결고추, 절임배추, 콩 등 경쟁력 있는 농특산물과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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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사랑의 스낵박스 나눔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사랑의 스낵박스’ 나눔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산림조합은 칠성면, 청천면의 지역아동센터 2곳을 방문해 모두 66상자를 전달했다. 정연서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림조합 나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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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기업 AI 활용 확산...활용영역은 콘텐츠 제작에 치중
제주 수출기업의 절반 이상이 주 3회 이상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지만, 활용 영역은 문서 작성과 SNS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홍보 업무에 치중된 것으로 조사됐다.수출서류 작성과 업무 자동화 등 수출 실무 영역으로 AI 활용을 확장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6일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발표한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 수출기업 55.6%가 AI를 주 3회 이상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도구는 ChatGPT가 32.5%로 가장 많았고, Gemini가 25.0%로 뒤를 이었다. 활용 업무는 문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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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속 ‘한국의 쉰들러’ 문형순 이야기, 영화로 만들어진다
제주4·3 당시 예비검속자 처형 명령을 거부하고 주민 300여 명의 목숨을 구한 문형순 경찰서장의 실화가 영화로 제작된다.영화제작사 에이치필름은 문형순 서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부당하므로 불이행'을 제작한다고 밝혔다.문형순 서장은 당시 ‘부당하므로 불이행’이라는 문구를 적어 처형 명령을 반송하며 주민들을 구한 인물로, 학살 위기에 처한 유대인을 구한 오스카 쉰들러에 비유돼 ‘한국의 쉰들러’로 불린다.이번 작품을 기획·각본한 고훈 감독은 “문형순 서장의 삶을 접하고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참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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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제주농협, 초등생 400여명에 농촌체험학습 지원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저지리예술인마을 팜스테이 체험장에서 고산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초등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친화적 정서와 전통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8개교, 400여명을 대상으로 4개 팜스테이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제주도교육청과 제주농협은 2012년 12월 농촌체험학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14년간 총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