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6일 서원구 분평동에 산남국민체육센터를 개관했다.총사업비 139억원이 투입된 체육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 준공됐다.연면적 2366㎡, 지상 3층 규모이며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수영장 등을 갖췄다.시설 운영은 청주도시공사가 맡는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들이 앞으로 스포츠와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인프라를 지속해 확충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청주시는 오송 국민체육센터, 복대국민체육센터, 오송 미호강 파크골프장 등을 개관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