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1차 이행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회의에는 CEO를 비롯해 상임감사, 본부장, 실·처·원장, 팀·소장 등 간부직원 45명이 참석해 3월 수립한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이행실적과 부서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공사는 올해 부패방지관리체계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임직원 청렴역량 강화,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전략과 14개 세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청렴정책 종합 이행률은 약 25%로, 4월 말 기준 총 14개 과제가 진행 중이며,
인천교통공사는 어제 반부패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임원과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등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청렴 리더십과 청렴 감수성 제고’를 주제로 청렴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과 내부통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주양순 청렴공정연구센터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교육도구를 활용한 실시간 투표 방식으로 조직 내 부패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청렴 실천 방안과 내부통제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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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21일 수원 본사에서 전사적 청렴문화 정착과 구체적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이광진 상임감사를 비롯해 각 부서별 청렴담당관 31명과 실무자 31명 등 총 63명의 청렴 리더들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고위직 대상으로 열린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에 이은 것으로, 대상자를 실무진까지 대폭 확대했다. 토론회는 ▲2026년도 자체청렴도 조사결과 공유 ▲부서별 자체청렴도 결과 안내 ▲부패취약분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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