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부티크는 브랜드의 영국적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조 말론 런던만의 즐겁고 우아하며 위트 있는 브리티시 감성을 선보이는 공간이다. 영국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완성된 롯데월드몰 부티크는 브랜드의 세계관과 감각적인 향 경험을 온전히 구현하며, 향을 중심으로 한 조 말론 런던의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있게 제안한다. 공간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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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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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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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폭행으로 고막 터져" [투데이픽]
배우 강은비가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13일 tvN Jo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 예고편에서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사연자로 출연한 강은비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겪은 폭력을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어느 정도였냐면,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 한쪽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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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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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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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인천시설공단 찾아 2026년 업무계획 점검…“현장 소통 강화”
인천시는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설공단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현안을 보고받고 시설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인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효율적 시설 운영’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는 전문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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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개편, 법률 제정에 집중할 때”
주민 혼란 속에서 다시 열린 인천 서구의 서해구 명칭 관련 주민공청회에서 “구 명칭 재논의가 아닌, 법률 제정이 시급한 시점”이라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19일 오후 4시 인천 서구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제정' 관련 주민공청회.서구와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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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총리의 '익산 사랑학'…"정헌율 시장님 계시지만 저는 익산 명예시민"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K-국정설명회'를 위해 전북을 방문한 가운데 그의 '익산 사랑학'이 행사장에서 화제가 됐다. 김민석 총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익산에 대한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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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금융업계, OECD CARF 규제 완화 요구
홍콩 증권선물전문가협회가 OECD 암호화폐 보고 기준인 CARF 규정 완화를 요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HKSFPA가 홍콩 정부에 CARF 시행 시 보고 의무를 완화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CARF는 암호화폐 사용자 세금 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하는 국제 표준이다. 홍콩은 CARF를 도입할 76개국 중 하나로, 2028년까지 첫 데이터 교환을 계획 중이다. 협회는 CARF 도입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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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아파트, 복합문화시설로”…활용안 논의 주목
과거 여성 노동자 숙소로 사용되다가 노후화와 안전 문제로 문을 닫은 인천 서구 가좌동 낙원아파트를 철거가 아닌 건물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다만 활용 방안을 둘러싼 인천시 내부 이견과 철거를 전제로 한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 삭감 등이 맞물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