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카르다노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미드나이트'라는 프라이버시 중심 서브체인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지만, 기술적 분석과 온체인 데이터는 여전히 하락을 예고하고 있다.카르다노는 현재 '베어 플래그' 패턴 안에 갇혀 있으며, 상승 모멘텀도 약한 상태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카르다노 가격이 하락한 반면, 상대강도지수는 상승하며 '히든 베어리시 다이버전스' 신호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일시 반등했지만, 미국 경제 불확실성과 인공지능 투자 리스크가 암호화폐 시장을 흔들고 있다.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 지표가 악화되면서 추가 부양책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한때 9만3424달러, 이더리움은 3209달러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역대 최고치보다 약 30% 낮은 수준이다.이 같은 지표 악화는 노동시장 둔화와도 연결된다. 최근 미국 노동시장이 약세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의
XRP가 2025년을 약세로 마감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지만, 시선은 이미 다음 사이클로 옮겨가고 있다. 2026년과 2027년을 겨냥한 강세 가격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1000 XRP 투자는 어느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까.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10월 초 3.1달러까지 반등했지만, 10월 중순 시장 급락과 연말까지 이어진 매도 압력으로 조정을 받았다. 현재 XRP는 1.91달러에 거래 중이며, 연간 기준 약 8% 하락해 20
XRP 커뮤니티가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의 발언을 주목하고 있다. XRP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그는 "XRP 가격을 조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XRP가 한때 1.77달러까지 하락한 후 반등했지만, 여전히 3% 하락세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디지털 퍼스펙티브 제작자이자 XRPLasVegas 설립자인 브래드 킴스는 XRP 가격 하락에도 리플의 장기 전략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하며, 갈링하우스의 과거 인터뷰를 재조명
지난달 울산 산업 경제가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 제조업의 뒷심으로 생산 부문에서 반등했다. 하지만 추석 명절 효과가 사라지자 소비 심리는 다시 얼어붙었고, 특히 서민 경기와 직결된 대형마트 매출이 급감하며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다.3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울산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1월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 증가했다. 지난 10월 2.3% 감소했던 생산 지표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이번 생산 회복은 울산의 주력인 조선·기계, 자동차가 이끌었다. 선박 건조 물량이 늘어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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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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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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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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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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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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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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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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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는 과학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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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시, 공연, 강연, 교육 등 다양한 과학기술 콘텐츠로 구성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 ▲해양과학, ▲우주 탐사, ▲뇌과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한 신규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먼저, ‘상설전시관 1관 자동차존’이 1월 20일 새롭게 문을 연다.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물론,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공간이다.해양과학기술과 심해 탐사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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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2억원 지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은 2025년 상반기 69억 원, 하반기 33.72억 원 등 총 102.72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됐다고 밝혔다.경기도 특조금이 지원된 상반기 지원 세부 사업으로는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사업 15억 원 ▲너부대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 4억 원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14억 원 ▲광명동 공원 개선사업 6억 원 ▲경륜장 주변 산책로 조성 3억 원 ▲가로수 빗물정원 조성사업 1억 원 ▲철산4동 생활문화복지센터 신축공사 13억 원 ▲대중교통 환경개선사업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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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끝없는 폭력, 실향… 모잠비크 북부의 삶은 왜 뉴스가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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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북부의 카부 델가두 주는 2017년부터 일부 무장단체 등에 의한 무력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8년째 폭력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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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