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다.주식분할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219만9268주에서 분할 후 2199만2680주로 바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5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식분할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3월17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4월2일,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2026년4월17일로 제시됐다.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2.65%이며, 배당금총액은 48억7558만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정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17일 개최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미원화학의 주가는 2월 5일 16시 10분 기준 9만5000원이며, 전일 대비 40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
미원화학의 주요주주 미성통상이 2026년 2월 11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69만5199주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7일의 69만5998주에서 799주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31.65%에서 31.61%로 0.04%포인트 하락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2월 11일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도 단가는 10만6457원으로 집계됐다.미원화학의 2026년 2월 11일 종가 기준 주가는 10만65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의 주요주주 미원화학우리사주조합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미원화학우리사주조합은 미원화학의 주식을 22만6091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24일 대비 994주 증가한 수치다. 보유 지분율은 10.28%로,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5년 12월 29일과 2026년 1월 9일에 각각 만기인출로 인해 주식이 감소했으나, 2026년 1월 29일 예탁으로 인해 주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의 사실상 지배주주 김정돈이 2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의 변동을 알렸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김정돈은 미원화학의 보통주 1만700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김정돈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24일의 7만주에서 5만3000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도 3.18%에서 2.41%로 감소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2월 2일에 증여로 인한 것이다. 변동 전 김정돈이 보유한 주식 수는 7만주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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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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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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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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