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의 10%이상주주 미원화학우리사주조합이 소유한 미원화학 주식 수량이 1300주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231만6290주, 지분율은 10.5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7일 주식 수는 231만4990주, 지분율은 10.5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1760주 감소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의 최대주주 김정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66%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와 장내매도다.김정돈과 특별관계자 43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24만1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0일 대비 1만27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5.66%로, 0.0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24만1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0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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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모델 개발 속도 정말 늦춰야 할까?...AI 안전성 논쟁 새국면
AI 모델 안정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AI 회사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이들 사이에서 나오면서 AI 안전 서사가 과거와는 다른급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유력 AI 업체들은 AI 개발 감속론까지 들고 나왔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AI 안전 문제 해결이 먼저라며 올해는 기업공개를 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ㆍ오픈AI도 감속 검토…미국 AI업계, 보안 사고에 안전 우려 확산ㆍ샘 알트먼 "올해 오픈AI 상장 없다"…AI 안전이 우선ㆍ[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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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7년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이에 따라 군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을 투입, 내년부터 ‘합강, 일상으로 다시 흐르다-합강 둘레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인제읍 자유수호공원에서 합강정으로 이어지는 약 2.6㎞ 구간이다. 내린천과 인북천이 만나 합강을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산책과 운동 공간으로 꾸준히 이용돼 왔다.그러나 노후한 쉼터와 부족한 야간조명,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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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 갈등에 대통령까지 나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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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3천명 책으로 춘천을 거닐다…'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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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40곳 중 10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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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지역 다중이용시설 40곳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인 결과 10곳에서 피난·방화시설 관리 미흡 등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판매시설과 영화상영관,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소방당국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연동 정지 여부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