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업체 아이즈비전의 최대주주 파워넷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18%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인해 보유 지분율이 변동됐다.파워넷과 특별관계자 지티에프홀딩스 2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46만56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6일 대비 21만359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5.18%로, 0.7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46만5694주다. 지분율은 35.18%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