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개장이 연기됐던 ‘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을 오는 30일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운영기간은 오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은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 일원 360㎡ 부지에 조성됐으며, 유아용과 학생용 야외풀장 각 1개소를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황톳길과 산책로가 함께 조성돼 있어